1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봉면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쯤 우한시 도로를 달리던 로봇택시 여러 대가 갑자기 정지해 승객들이 차 안에 갇혔다.
문제의 로봇택시는 기술 대기업 바이두가 운영하는 로봇택시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아폴로 고)로, 2022년 5월 우한 지역에 뤄보콰이파오를 정식 도입했다.
한 교통경찰은 언론에 "관할구역에서 100여대의 뤄보콰이파오 차량이 멈췄다"며 "많은 사람이 도로에 갇힌 탓에 구조 작업을 벌여 승객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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