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잃은 박성현의 승부수…'역그립 퍼트'로 재기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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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잃은 박성현의 승부수…'역그립 퍼트'로 재기 노린다

박성현은 1일 경기도 여주시 더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천58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더시에나오픈(총상금 10억원) 미디어데이에서 "지난해 버디 퍼트가 너무 안 들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지난겨울 필리핀 전지훈련에서 역그립 퍼트 훈련을 했다.대회에서 사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내게는 큰 도전"이라고 말했다.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박성현은 지난겨울 필리핀 전지훈련에서 왼손이 오른손보다 아래에 위치하는 '역그립'으로 퍼트 집중 훈련을 하며 재기를 노렸다.

필리핀 전지훈련에 관해서는 "지난 시즌을 마친 뒤 필리핀 장기 훈련을 계획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약 한 달 반 정도만 소화했다"며 "짧은 기간이었으나 매일 훈련 일지를 쓰면서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고, 지금은 60% 정도 해소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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