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죽였는데 길거리 활보?" 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범, 영장 기각에 시민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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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였는데 길거리 활보?" 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범, 영장 기각에 시민들 '분노'

고인은 뇌사 판정 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떠났으나, 정작 그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가해자들은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 결정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어 대중의 공분이 극에 달하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발생했다.

20대 남성 무리는 김 감독을 식당 구석으로 몰아넣고 에워싼 뒤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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