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원장은 1일 서울 여의도 보험연구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는 배들이 위협을 느낄 때 도와주는 것이 바로 보험”이라며 “우리나라 석유 수입은 보험 시스템 없인 불가능하다.보험 없인 생산도 없는 셈”이라고 말했다.
보험산업의 방향과 관련해서는 외형 확대보다 ‘건전한 성장’을 강조했다.
김 원장은 “대부분의 성장은 무차별적인 성장이 아니라 건전한 성장을 얘기하는 것”이라며 “보험산업은 충분히 건전한 성장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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