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로봇 플랫폼 기업 로엔서지컬은 자사의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가 적용된 로봇보조 연성신요관경하결석제거술이 국내 최초로 침습적 혁신의료기술 임상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자메닉스 제품사진(사진=로엔서지컬) 2021년 제17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자메닉스는 세계 최초의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으로, 지름 3㎜의 연성 내시경 로봇을 절개 없이 요관에 삽입해 결석을 제거한다.
△호흡 보상 기능으로 움직이는 결석을 실시간 추적해 레이저 정확도를 높이고, △경로 재생 기능으로 수술 시간을 단축하며, △결석 크기 측정 기능은 최적의 분쇄 및 제거 방식을 결정할 수 있게 도와 요관 및 신장 내부 손상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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