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군공항·무안공항 해법제안…김영록 또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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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군공항·무안공항 해법제안…김영록 또 '저격'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신정훈 경선 후보가 1일 단일화한 강기정 전 후보와 함께 광주 군 공항 이전과 무안공항 정상화 방안을 제시했다.

신 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방부의 군 공항 이전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은 18년간 얽혀 있던 문제 해결이 실질적 이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서남권 관문공항 도시로 도약하는 첫 걸음"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신 후보와 강 전 후보가 단일화 이후 처음으로 공동 비전을 제시한 자리로, 양측은 통합을 통한 지역 발전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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