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총학생회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 및 대학본부와 협력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교내 경암체육관 인근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 도입 축제는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단과대학별 체험 부스와 푸드트럭, 버스킹 공연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채웠다.
◆ 소통과 교류의 열린 캠퍼스 실현 해마다 봄철이면 자연스럽게 형성되던 상춘객 인파를 공식 축제로 전환해 학생과 교직원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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