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잠수함의 저승사자’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인수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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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잠수함의 저승사자’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인수식 열어

시호크는 잠수함 탐지뿐만 아니라 추적·공격까지 모두 가능해 '잠수함의 저승사자'라는 별칭이 붙었다.

MH-60R 시호크는 뛰어난 탐지장비와 무장을 바탕으로 함정에 탑재돼 해상초계, 대함작전, 대잠작전, 탐색 및 구조작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 해군 최신예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 공개! / 영상 제공=유용원TV 조영상 해군항공사령관은 기념사에서 “이번에 도입된 MH-60R은 현존하는 해상작전헬기 중 가장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검증된 항공기”라며 “확장된 탐지범위와 강화된 공격 능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해양주권을 더욱 확고히 사수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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