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5’의 윤종신-이상민-김이나-로이킴-츠키가‘연예인 예측단’으로 나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오는4월14일(화)밤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김홍구)는‘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남녀들이 무한한‘썸’을 타는 과정을‘연예인 예측단’들이 지켜보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으로, ‘원조 예측단’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뉴 예측단’로이킴,츠키가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상민도 김이나의 예측에 공감했다.그는“이번 시즌에서는 한 커플 정도 나올 것 같고,아니면 아예 커플이 안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첫 회부터 많이 꼬였다”고 분석했다.반면 윤종신은“두 커플 이상은 나올 거라고 본다.예전 출연자들에 비해 굉장히 적극적이고 빨리빨리 의사 표현을 하는 게 느껴졌다.그래서 최소 두 커플 이상 예측한다”고 내다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