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완성은 내가" 세종시장 민주 예비후보들, 본선 경쟁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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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은 내가" 세종시장 민주 예비후보들, 본선 경쟁 킥오프

조상호·홍순식·고준일·이춘희·김수현 예비후보(기호순)는 1일 합동 연설회에서 2030년 행정수도 완성 비전을 제시하며, 자신이 세종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임을 부각했다.

민주당 조상호·홍순식·고준일·이춘희·김수현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중앙당사에서 세종시장 본경선 후보 합동 연설회를 가졌다.

첫 번째 연설에 나선 조상호 예비후보는 "세종이 미래로 나가려면 시민의 뜻을 받들어 제대로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저는 정치와 정책, 행정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유일한 후보다.행정수도 국정과제를 직접 만든 조상호가 행정수도 완성을 이끌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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