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사회연대경제기업 대표들과 소통 간담회 모습 /대구시 제공 대구광역시는 국정과제인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을 가속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1일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사회연대경제기업 대표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사회연대경제는 돌봄, 양극화, 기후위기 등 다양한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구시 전 부서와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참여하는 통합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지역소멸대응기금 활용,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공급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참여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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