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은 3월 한 달간 총 5만1215대(완성차 기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24.2%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GM 한국사업장은 주력 차종인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의 글로벌 수요가 지속되면서 전체 실적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구스타보 콜로시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수요를 보이며 GM 한국사업장이 올해 들어 첫 실적 성장세를 기록하는 데에 일조했다"며 "매력적인 혜택을 보다 많은 소비자가 누릴 수 있게 함과 동시에 쉐보레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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