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칭찬도 많이 해주려고요." 이숭용(55) SSG 랜더스 감독은 소속팀 젊은 거포 고명준(24) 얘기만 나오면 미소를 짓는다.
부임 첫 시즌부터 잠재력을 높이 보고 성장을 유도한 선수다.
동기부여가 생길 수밖에 없는 고명준은 지난달 29일 홈(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개막 2연전 2차전에서 홈런 2개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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