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6월 개최되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콘서트' 기간의 숙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 객실을 조기 예약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 공공기관으로서 시민·방문객 만족도 제고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콘서트 기간 부산을 찾는 많은 이용객이 착한 요금으로 편리하게 숙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 객실을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이용 경험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번 객실 오픈을 시작으로 대형 국제 행사와 연계한 공익적 숙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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