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가 인생 첫 스케이트 타기에 도전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어서와’ 422회에서는 낭만 가득한 서울의 밤을 즐기는 프랑스 3인방 파코, 맥스, 자밀의 좌충우돌 스케이트장 체험기가 그려진다.
우여곡절 끝에 빙판에 합세한 맥스는 앞으로는 가지만 멈추는 법을 몰라 빙판 위를 폭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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