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 출신 개성파 배우 이충구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이충구 배우는 1987년생으로, 1986년 시 승격 이후 성장해 온 안산과 함께한 인물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충구 배우는 안산에서 나고 자라 도시의 이야기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성장해 온 스토리를 바탕으로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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