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희망재단은 1일 인천 서구에 공동육아나눔터 ‘신한꿈도담터’ 225호점을 오픈했다.
재단은 지난 2018년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을 한 뒤 전국에 맞벌이 가정 자녀들에게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신한꿈도담터 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문을 연 인천 서구점은 225번째 신한꿈도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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