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수도권 반값 전세 △출산 연동형 주거자금 대출 △월세 세액공제 확대 △청년 월세 지원 한도 확대 △전세자금대출 인지세 면제 등을 골자로 하는 '내 집 마련에 자유를' 부동산 공약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세액공제 대상, 공제율·공제 한도를 확대하고 환급형 세액공제와 관리비 세액공제를 신설하겠다"며 "청년 월세 지원 상한을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하고 적용 대상을 중위소득 100%, 총자산가액 1억5000만원 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제시했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요충지인 서울에서 이재명 정부의 약한 고리로 꼽히는 부동산 분야를 파고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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