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나왔으면 한 상황 나왔다” 공 받으려 다리 찢다 햄스트링 파열된 한화 화이트, 최소 6주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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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나왔으면 한 상황 나왔다” 공 받으려 다리 찢다 햄스트링 파열된 한화 화이트, 최소 6주 이탈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27)가 햄스트링 파열로 전열을 이탈한다.

김경문 한화 감독(68)은 1일 경기에 앞서 “나오지 않았으면 했던 상황이 나왔다”고 씁쓸해했다.

김 감독은 “결정하기까진 시간이 좀 더 필요할 테지만 지금 전력 중 선발을 시켜보려고 하는 선수도 있다.다들 돌아올 때까지 잘 버텨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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