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27)가 햄스트링 파열로 전열을 이탈한다.
김경문 한화 감독(68)은 1일 경기에 앞서 “나오지 않았으면 했던 상황이 나왔다”고 씁쓸해했다.
김 감독은 “결정하기까진 시간이 좀 더 필요할 테지만 지금 전력 중 선발을 시켜보려고 하는 선수도 있다.다들 돌아올 때까지 잘 버텨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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