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온시스템은 신개념 ‘초소형 통합 냉매 모듈(HICE 모듈·Highly Integrated Cooling Entity)’을 개발해 BMW의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iX3에 최초 적용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16kg에 불과한 경량 설계임에도 냉매 흐름과 온도를 빠르고 정밀하게 제어해 급속 충전이나 고성능 주행 조건에서도 최적의 열관리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하위 부품의 미세한 조정만으로도 다양한 전기차 플랫폼에 범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 완성차 업체의 전동화 플랫폼 전략을 뒷받침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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