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조각가 최종태 전시관 개관…70여점 우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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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조각가 최종태 전시관 개관…70여점 우선 전시

한국 현대 조각의 원로 최종태(94) 작가의 전시관이 대전에 문을 열었다.

'대전 최종태전시관 컬렉션'(가칭)은 조각 65점, 회화 및 파스텔화 등 45점과 아카이브 등 최 작가로부터 기증받은 200점으로 구성되며, 추후 최종태 미술관 조성 시 100여점 이상 추가 기증될 예정이다.

1932년 충남 대덕군(현재의 대전시 대덕구 오정동)에서 태어난 최종태 작가는 대전사범학교 시절 서양화가 이동훈의 지도를 받으며 미술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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