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 지난 1월 광화문에 선보인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1호점이 두 달 새 방문객이 16만명을 넘어 성공적으로 안착해 강남에 2호점을 열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광화문점을 통해 국내외 고객들의 웰니스 수요를 확인했다"며 "강남역점에서는 복합 상권 특성에 맞춘 차별화 상품을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웰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 올리브베러 매장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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