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는 이번 전시회에서 상륙공격헬기(MAH)와 유무인복합체계(MUM-T), 소해헬기(MCH), 한국형 해상초계기(MPA) 모형을 전시한다.
올해 11월 개발 완료 예정이며 개발 성공 시 미국, 일본에 이은 3번째 소해헬기 운용국이 된다.
KAI 관계자는 "올해는 MAH, MCH의 성공적인 개발 완료를 통해 우리나라 해상전력이 증강되는 뜻깊은 해"라며 "검증된 국산 플랫폼에 첨단 항전 시스템을 결합한 MPA 솔루션 역시 K-방산의 새로운 수출 효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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