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산 수입 70%대 3년째 고착화…“원유 도입 다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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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산 수입 70%대 3년째 고착화…“원유 도입 다변화해야”

1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발표한 ‘우리나라의 중동산 원유 의존 배경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대중동 원유 수입 비중은 2021년 59.8%까지 떨어졌으나 2023년 71.9%로 반등한 이후 2025년까지 3년 연속 70% 전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중동은 타 지역 대비 수송 비용이 저렴(2025년 기준 배럴당 1.12달러 절감)하며 국내 정유 공장이 중동산 중질·고황 원유 처리에 특화된 고도화 설비 위주로 설계돼 있어 경제성 측면에서 중동 원유를 선호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KIEP는 당장은 원유 공급 안정성에 무게를 두면서도 중 장기적으로 원유 도입선을 다변화 해야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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