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체육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 체육인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고 직업적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기회소득’ 지원에 나선다.
1일 시에 따르면 체육인들의 정당한 보상과 안정적인 활동 기반 조성을 위한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 신청을 다음달 11일까지 접수 받는다.
‘체육인 기회소득’은 스포츠 활동이 가진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소득 보전 지원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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