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일 서로 상대국 말로 덕담을 건네며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어 “서로 떼려야 뗄 수 없고, 함께할 때 더 큰 의미가 있는 긴밀하고 각별한 사이를 나타내는 말이라고 들었다”며 “양국 관계에 딱 적합한 말”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의 방한으로 뿌리 깊은 나무와 같은 양국 관계가 다시 증명됐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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