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은메달을 합작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혜진과 이용석이 귀국 약 2주 만에 다시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이어 “이용석 선수와 함께 메달을 딸 수 있어 더 의미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용석도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해 다음에는 금메달을 목표로 하겠다”고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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