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연말 음식점에서 청년들에게 직접 현금을 건네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당일 오후 8시 7분께, 술을 곁들인 식사가 끝날 무렵 김 지사는 비서로 추정되는 인물로부터 가방을 건네받은 뒤 그 안에서 지폐가 든 돈 봉투를 꺼내 들었다.
일행 가운데 옆 테이블에 있던 다른 여성은 김 지사가 있는 자리까지 건너와 현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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