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추념식 극우단체 집회신고… “유족 모욕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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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추념식 극우단체 집회신고… “유족 모욕하는 일”

제78주년 4·3추념식이 거행되는 현장에 극우성향 단체가 집회 신고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4·3단체들이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집회를 신고한 극우단체는 지난해 12월 고(故) 박진경 대령 추도비 앞 ‘바로 세운 진실’ 비석을 세울 당시에도 현장을 찾아 ‘제주4·3 남로당 공산 폭동’ 등의 문구가 적힌 깃발을 들었다.

또 “(극우단체 집회를 하는) 장소는 유족과 도민이 평화공원에 진입하는 골목”이라며 “이미 신고된 집회 장소 외 또 다른 집회를 허가해 갈등을 부추긴 제주동부경찰서장을 규탄한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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