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군민 참여로 진행된 2026년 ‘올해의 책’ 최종 선정 도서를 발표했다.
이번 투표는 지난 3월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도서관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해 한 해를 대표할 도서를 선정했다.
성인 분야에서는 구병모 작가의 ‘절창’이 선정 돼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올해의 책’ 3권이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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