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팀별 경기를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대학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국립부경대 학부대학 주관으로 기획됐다.
국립부경대는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을 위해 이번 체육대회 같은 친밀감 형성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전공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전공탐색동아리'와 '전공톡테이블'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 무전공 입학생 위한 전공 탐색 지원 확대 최호석 학부대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소속감 강화와 전공 탐색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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