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이 다음 달 개최를 앞둔 가운데, 북한과 중국이 부쩍 가까워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부터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동을 기대한 만큼, 북중도 거리를 좁히며 전략적인 소통을 이어나가려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과 중국은 최근 베이징-평양 항공 노선을 6년 만에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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