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의원이 충남 AI 대전환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수현 의원은 1일 충남도 최종 선정 소식을 전하면서 "충남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총사업비 298억 2000만원(국비 140억, 지방비 120억, 민간 38억2000만원) 규모로 충남테크노파크 등 9개 기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0원'이었던 충남 AI 예산을 150억 원으로 끌어올리고, 이번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국비 140억원을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확보하는데도 박 의원의 공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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