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는 4월 1일부터 이틀간 학내 광장과 도로 일대에서 벚꽃축제인 '핑크캠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캠퍼스의 아름다운 풍광을 학생과 시민이 함께 즐기며 지역 사회와 유대를 강화하는 국립부경대의 대표적인 봄맞이 축제로 자리 잡았다.
◆ 개교 80주년 맞아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 올해 축제는 '봄의 조각들을 모아 만개한 국립부경대학교'라는 주제로 잔디광장과 백경광장 일대에서 펼쳐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