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3월31일 재난상황실에서 정원산림과, 안전총괄과, 읍면장이 참석해 ‘청명·한식 대비 산불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면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되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군은 올해 산불 발생 현황과 원인을 공유했다.
또 산불 예방을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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