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국영상대에 따르면 두 대학은 해당 사업 선정과 지역 내 AI·DX 직업 기술 혁신 거점 구축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부는 올해 해당 지원사업의 기본계획을 발표, 전국적으로 약 24개 사업단을 선정하기로 했으며 선정된 각 대학에는 최대 10억 원, 총 24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사업 선정을 위해 한국영상대는 주관대학으로서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대전과학기술대는 참여대학으로 함께 전문기술 인재 양성 허브 구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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