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를 폭행해 살해한 뒤 유기한 딸과 사위는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대낮에 걸어서 이동해 유기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경찰은 1일 오전 10시 30분쯤 국과수에 A 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업무는 변사자나 사망 원인이 분명하지 않은 시신을 법의학적으로 조사해 정확한 사인과 사망 경위를 밝히는 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