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가 최근 레바논에서 자국 국적의 유엔 평화유지군(UNIFIL) 대원 3명이 공습을 받고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유엔 조사를 촉구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인도네시아 주간지 템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자국 평화유지군 대원 3명이 레바논에서 사망한 사건을 유엔이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또 유엔 안보리가 조사 결과를 철저히 검토한 뒤 후속 조치를 해야 한다며 자국 평화유지군을 공격한 가해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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