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만 국가들과 이스라엘의 희망과 달리 이란이 마치 북한처럼 고립된 '병영국가'가 될 위험이 상당히 크다는 진단이 나왔다.
헬리어 박사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외교정책 전문지 '포린 폴리시'에 "이란의 미래는 쿠바, 시리아, 북한 중 어디를 닮을 것인가?'라는 제목의 '주장' 칼럼을 기고했다.
중동 안보문제 전문가인 헬리어 박사는 이란의 미래에 대해 크게 3가지 시나리오가 있다며, 그중 외부와 단절된 채 경직된 내부 체제를 유지하지만 고립으로 국력이 감퇴해 외부에 대한 위협은 억제되는 쿠바 모델을 페르시아만 국가들이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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