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갑경이 아들의 불륜 논란 속에서 MBC ‘라디오스타’ 출연을 강행하는 가운데, 아들의 전처가 이를 두고 날선 반응을 보였다.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조갑경을 포함해 채연, 고우리, 이채영 등이 출연한다.
논란이 일자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언론을 통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비록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해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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