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키우려면 전력시장 손봐야”···‘탈한전’ 촉진론 부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MR 키우려면 전력시장 손봐야”···‘탈한전’ 촉진론 부상

이에 한국전력 중심 전력시장 구조를 완화하는 기업 간 PPA(전력구매계약)를 확대하는 ‘탈한전’ 제도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이종호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객원교수는 “향후 신규 전력 수요는 민간이 주도할 수 있도록 한전 중심 전력시장 구조에 묶어두기보다 이를 단계적으로 완화할 필요가 있다”며 “그 일환으로 SMR에 PPA를 허용해 시장을 열어주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관련 산업은 충분히 활성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업계에서는 SMR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업성 확보를 통한 민간 참여 확대, 안정적인 국내 수요 기반 구축을 위해 전력시장 및 법·제도 개편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