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권역별 수요와 여건 등을 고려해 올해 하반기 성장 엔진 사업을 선정하고, 파격적인 규제 혁신과 금융·세제·재정 지원 등의 성장 지원 패키지로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현대차그룹이 올해부터 2029년까지 새만금에 9조원을 투자해 로봇·인공지능(AI)·수소를 아우르는 혁신성장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선 "지방 주도 성장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정부도 '새만금·전북 대혁신 TF(태스크포스)'를 통해서 집중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권역 중심의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균형성장 뒷받침에 나서겠다며 올해 거점 국립대 3곳을 대상으로 성장엔진 산업과 AI 분야 지원에 나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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