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경찰서(서장 허행일)가 지역 내 주민의 고령화 심화에 따른 실종 등 위급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노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맞춤형 민생치안 종합대책을 1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경찰은 ▲가평경찰 안심지팡이 제작·지급 ▲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육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허행일 서장은 “노인 대상 범죄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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