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별’ 경서 다음은 유림…양정승 “목표는 20번째 시리즈” [I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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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 경서 다음은 유림…양정승 “목표는 20번째 시리즈” [IS인터뷰]

가수 겸 프로듀서 양정승이 대표 시리즈 ‘밤하늘의 별’을 다시 꺼내 들었다.

14번째 시리즈는 2000년생 가수 유림과 함께했다.

양정승은 ‘밤하늘의 별’ 시리즈를 통해 시대별 감성을 기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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