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신갈초등학교 체조부가 체조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체조 명문교’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용인 신갈초등학교(학교장 김복자) 체조부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북중학교 꿈의 등지 체육관에서 개최된 경기도 교육감기 체조대회 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기량으로 입상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고학년부 개인 종합 2위를 차지한 김하린(6학년) 학생은 이단평행봉과 마루에서 각각 1위를, 도마에서 2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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