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프로야구 암표 거래 의심 게시물 186건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문체부는 “2월부터 3월까지 프로야구 암표 신고와 모니터링을 통해 약 1만6천여 건의 거래 사례를 확인했다.특히 개막전 전후로 정가 대비 약 13배의 고액 거래 등 조직적인 거래 정황이 다수 포착됐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KBO리그 암표 문제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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