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는 6위 액화석유가스(LNG) 수입국으로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한 LNG 수급 안정 기반을 강화하고 양국 자원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또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와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과 양국간 협력 기반 고도화 등을 골자로 한 '한·인도네시아 핵심광물 협력 MOU'를 체결했다.
한편 정상회담 후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아이를랑가 하르타르토 경제조정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LNG 등 에너지 협력과 우리 기업의 애로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