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감사원장은 1일 "중동 전쟁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처리에 대해선 사적인 비리 등이 없는 한 개인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겠다"며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이어 "공직사회가 다소의 잘못이나 실수가 있더라도 감사에 대한 부담 없이 맡은 업무 그 자체에 매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며 "적극적 행정조치가 주저될 때는 거리낌 없이 적극행정위원회를 활용하거나 사전컨설팅을 신청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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