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용료는 아동 1인당 5천 원, 보호자는 무료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지난해 성황을 이뤘던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가 올해는 더 많은 가족의 주말을 책임지게 됐다”며, “ 테마별로 특색을 갖춘 이색 놀이기구와 알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이들은 신나고, 양육자들에게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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