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재가 아카데미 시상식 공연 소감을 전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이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공연한 소감에 대해 “리허설 때 많이 울었다.한국 문화를 이렇게 큰 자리에서, 우리나라 국악과 판소리로 선보일 수 있다는 게 한국 사람으로서 너무 자랑스러웠다.무대를 마치고 나서도 굉장히 감동적이었다.국악 소리가 울려 퍼질 때 자신감이 생기더라.정말 좋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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